제목: 황상미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순번
303
작성자
김소라
작성일
2022-09-02
조회수
163
첨부파일


오랜 기간 동안 가족을 맡기고 있는 상황과 

코로나19 사태로 만나기 조차 힘든 시기까지 겹쳐서 마음이 아팠는데
간호사 선생님의 따뜻한 미소가 아픈 마음을 웃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준 황상미 간호사 선생님!
항상 친절하고 보호자의 마음을 배려와 격려, 항상 상냥한 말씨로 대해주어 

가슴 한 구석에 찡한 마음의 여운이 있었습니다.
진짜 친절 여기 있다는거에 놀라웠어요,

천사이시던지.. 천성이 천사인지..

일적으로 친절이 아니 성심을 다하는 친절을 본거 같았어요,

저도 간호사 마니 마주쳤지만 이런 분이 진짜 친절 직원이죠!!!

이분 담에 볼때 맛난거라도 싸들고 가고 싶네요 ㅎㅎㅎ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황상미 간호사 선생님의 앞날에 파이팅입니다^^


게시글 컨트롤 버튼

목록으로 답글 새글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