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10월 월례회

순번
345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05
조회수
96
첨부파일
20201005_085851.jpg20201005_085945.jpg20201005_090032.jpg20201005_090058.jpg20201005_090213.jpg

"계절의 변화는 누구도 막지 못한다"는 말이 실감 나는 아침입니다.

몇일 전만 하여도 체감으로 느꼈던 더위를..

이젠 추위로 변해 버린 아침 공기입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쾌적한 공기와 풍요로움을 준다는 가을인가 봅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코로나21로 다소 우울함을 더하는 가을의 시작이기도 하네요.

내년 가을이 오기 전에 코로나21에 대한 걱정은 종식될 것이라 믿어봅니다.

 

추석연휴로 인하여 10월 월례회는 오늘 105일에 있었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새로운 부조리장에 대한 소개와 인사가 있었구요.

풍요로운 10월에 생일을 맞이하는 많은 직원들에 대한 축가가 울려 퍼지고...

8~9월 프로젝트 우수부서 수상의 영광은 9병동에게 돌아갔습니다

상장과 부상으로 상금 50만원이 주어지는 상이기도 합니다.

 

이사장님의 말씀으로는...

향후 요양병원에 대한 패러다임에 대해 말씀이 있었습니다.

지금껏 일반적인 병원에 비해 다소 부정적인 사회시선에서 벗어나...

전문적인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요양병원...!

이들 요양병원 중에서도 잘 운영되어지고 있는 요양병원의 직원에 대한 

인센티브 혹은 높은 인지도가 높아질것이라는 말씀과 함께...

장유요양병원에서 근무했다는 그 하나만으로도

사회적 인지도는 물론 동종업계에서도 그 위상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격려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10월 한 달...

더욱 발전하는 장유요양병원을 위한 

열정의 함성으로 근무수칙 복창을 마지막으로 10월이 열림을 알렸습니다.

 

장유요양병원

아자~ 아자~ 아자 ~~! 파이팅


게시글 컨트롤 버튼

목록으로 답글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