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9월 월례회

순번
34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01
조회수
140
첨부파일
20200901_085908.jpg20200901_090025.jpg20200901_090219.jpg20200901_090304.jpg20200901_090635.jpg


한 낮 불볕의 폭염의 더위도

아침저녁의 북풍 서늘함과 만나 

가을로의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시기이지만...

무엇이 아쉬워 아직껏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 코로나 19

그리고 곧 엄청난 기세로 다가오는 태풍들로 걱정이 앞서는 9월...!

그러나 우리는 반드시 이겨낼 것입니다.  


무탈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열어가는 9월의 시작 ~!

신입직원에 대한 소개...

9월의 생일직원에 대한 축가...

코로나로 인한 직원들을 향한 격려와 책무에 대한 이사장님의 말씀...

마지막 모든 직원들의 열정의 함성으로 근무수칙을 외치며 

9월을 열었습니다.   


아자, 아자, 아자~ 장유요양병원 홧팅


게시글 컨트롤 버튼

목록으로 답글 수정 삭제